축구에 대해선 내 방식이 있다. 난 누가 뭐래도 내 방식을 밀고 나가겠다. -거스 히딩크 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 먹듯 , 애써 모아둔 것을 조금씩 쉽게 헐어 써 버림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grip : 장악, 꽉붙잡다오늘의 영단어 - belt-tightening : 허리띠 졸라매기: 긴축의, 절약의나는 의사들이 우리를 위해 어떤 병을 치료해 주는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들이 우리에게 아주 치명적인 증세를 안겨다 준다는 것은 알고 있다. 예를 들어, 무력증, 소심함, 경솔한 맹신, 죽음에 대한 공포 등이다. 의사들은 인간의 육체를 치료하면서 그 대가로 인간의 용기를 죽여 버린다. 그들이 시체를 걷게 만든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진정으로 살아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누구도 그들의 손에서 그런 사람이 걸어나오는 것을 보지 못했다. -루소 오늘의 영단어 - suspended prison sentence : 집행유예따분한 사람이 방을 나가면 누군가 방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든다. -탈무드-육체의 건강에 행복을 의지해서는 안 된다. - K.B. 오브라이언 굴우물에 말똥 쓸어 넣듯 한다 ,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마구 먹는 일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우리에게는 피에 대한 욕망이 있는 걸까? 그 역시 의심스럽다. 여러분은 손과 이로 닭이나 소를 잡아 찢어 따뜻한 피를 빨아 먹는다는 생각에 전율이 느껴지는가? 사람들은 짐승을 직접 먹는 게 아니라 간편하게 잘 포장된 고기를 먹는다. 짐승을 먹는다는 사실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워드 F. 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