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볼 수 있어도 보이지 않는 것이 있어 잘 보는 자 적다. 그물을 빠져나는 새 적은 것처럼 마음의 평안을 얻는 자도 적다. -법구경 천생 버릇은 임을 봐도 못 고친다 , 타고난 버릇은 고치기 어렵다는 말. 물질은 정신의 가장 낮은 단계이고, 정신은 물질의 가장 높은 단계이다. 옹졸한 사나이는 벼슬을 얻지 못하였을 때에는 얻으려고 걱정하고, 벼슬을 한번 얻었을 때에는 그것을 잃을까 걱정한다. 참으로 벼슬을 잃을까 걱정하는 사람은 그 수단으로 무슨 짓이라도 한다. -이이 모주 장사 열바가지 두르듯 , 내용이 빈약한 것을 겉만 꾸미어 낸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lineup : 진용, 구성 인원, 선수 명단오늘의 영단어 - icestorm : 진눈깨비우리는 우리가 세상에서 보기를 바라는 그런 변화의 주인공이어야 한다. -마하트마 간디 남의 오이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말고, 남의 오얏나무 아래에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라. -강태공 오늘은 내 영혼이 하고 싶은 대로 할 것이다. -레브 잘만